2012





저 결혼했습니다.
아이도 가졌습니다.
부처의 미소도 조금은 이해했습니다.
삶이 즐겁습니다.
살아있습니다.
함께 살아갑니다.

축복해주소서,







2011.12.28





"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.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"





.




이해할수없는 일들 속에 살고있지만
이해할수있는 미소 속에 살고있다

이해할수없는 미소 로는 아무것도 할수가없고
이해할수있는 일들 만으로는 삶을 느낄수가없다




여름이시작되었습니다


서울



서울에 수영하러 오세요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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